내 서비스 안에 클로드를 직접 넣고 싶다면 Claude API가 출발점입니다. 이 글은 Claude API 사용법을 첫 호출부터 도구 호출(tool use)까지 예제로 정리합니다. 채팅앱·Claude Code와 달리, API는 내가 만든 코드에서 클로드를…
MCP를 처음 붙였다면, 다음 질문은 “그래서 뭘 깔까”입니다. 이 글은 클로드 MCP 추천을 용도별로, 실제 사용 예시와 함께 정리하고 헷갈리는 MCP·스킬·플러그인의 차이까지 담았습니다. 생태계가 빠르게 바뀌니 이름·설치법은 발행 시점 기준이고,…
코드를 짜는 시간만큼 잡아먹는 게 테스트·문서·커밋입니다. 여기서 클로드 개발 생산성이 크게 갈립니다. 단위테스트 생성, README·docstring, 커밋메시지·PR 설명을 클로드에 맡기면 반복 작업이 확 줄어듭니다. 다만 그대로 믿지 말고 검수하는 게 핵심이에요….
클로드는 코드를 새로 짜는 것만큼이나 이미 있는 코드를 봐주는 일에 강합니다. 클로드 코드리뷰, 디버깅, 리팩터링 세 가지는 입문자도 바로 효과를 보는 영역입니다. 핵심은 하나예요. 막연히 시키지 말고, 관점과 맥락을 주고,…
클로드를 더 강력하게 쓰는 핵심이 바로 MCP입니다. 이 글은 MCP 사용법을 개념부터 첫 연결까지 입문자용으로 정리합니다. MCP(Model Context Protocol)는 클로드에 내 파일·도구·데이터를 연결하는 표준 규격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. 연결해두면 클로드가 내…
Claude Code를 설치만 하고 채팅처럼 쓰면 절반만 쓰는 겁니다. 진짜 차이는 Claude Code 워크플로우에서 나옵니다 — 프로젝트 규칙을 알려주는 CLAUDE.md, 안전을 지키는 권한, 그리고 계획→실행→검토 루프. 입문자가 이 세 가지만…
Claude Code 설치는 명령어 한 줄이면 끝납니다. 이 글은 클로드 코드 사용법의 첫걸음으로, 설치부터 첫 실행·로그인·자연어 지시까지 입문자가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. Claude Code는 터미널에서 도는 AI 코딩…
클로드로 코딩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— 대화형 클로드 앱, 터미널에서 도는 Claude Code, 그리고 코드로 직접 부르는 API. 셋은 형태도, 잘 맞는 일도, 요금도 다릅니다. 입문자라면 보통 ‘앱에서 대화…
“개발자가 클로드(Claude)를 어떻게 써야 할까?”를 처음부터 정리한 입문 로드맵입니다. 클로드는 채팅앱 하나가 아니라, 코딩에 쓰는 방식이 여러 갈래입니다. 이 글에서 클로드 앱 · Claude Code · API · MCP가 각각…
미국 ETF는 종류가 많고 이름도 비슷해서 “뭘 사야 하나” 막막합니다. 하지만 미국 ETF 고르는 법은 의외로 단순합니다. 남의 ‘추천’을 따라가는 대신, 몇 가지 기준(데이터)으로 직접 비교하면 됩니다. 이 글은 그…